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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“사관학교 통폐합 명분 없어…국방부 입장 납득 못 해”
대한민국 바다를 지키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”면서도 “대한민국 이재명 정부가 그 사명감과 명예심을 전부 깎아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 장 대표는 “이곳에 있어야만 하는 해군사관학교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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